[Fieldsolution]글로벌 혁신센터(KIC) 주체하는 China K-DEMO DAY 참가

 

2016110401927_0_99_20161104165705

KakaoTalk_20161107_104640845

 

3일 베이징 중관촌 창업거리(中關村創業大街)에서 20개의 한국 스타트업이 알리바바, 텐센트, 징동 등 현지 유명기업의 벤처캐피털 담당자와 엔젤투자자들에게 사업내용을 소개하는 ‘K-데모데이 차이나’가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국내 스타트업의 중국진출을 위해 베이징에 지난 6월 설립한 KIC-중국(센터장 고영화)이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등과 협력해 한국에서 선발한 매니아마인드 이에스엠연구소 등 스타트업 20개 사 대표들이 이날 투자유치 무대에 섰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조선비즈 특파원과 만나 “중국 내수시장이 워낙 커 중국에서 1등하면 세계에서 5등 안에 든다”며 “과거에도 중국에서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소규모로 해왔는데 이번에 본격적으로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글로벌 창업 생태계 차원의 중국과 한국간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해 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고영화 KIC-중국 센터장은 “이번 대회에서 선발된 5개 우수 기업에는 KIC-중국이 12월중 중관춘에 문을 열 창업보육센터 우선 입주권을 제공하고, 중국 벤처캐피털과의 투자 연계도 지원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를 공동 주최한 중국전자상회는 공업정보화부 산하 기관으로 5000여개 회원사의 매출총액은 중국 국내총생산(GDP)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관련기사 링크 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366&aid=0000348139&sid1=001

http://news.xinhuanet.com/itown/2016-11/04/c_135806495.htm?from=groupmessage&isappinstalled=0

[Fieldsolution]글로벌 혁신센터(KIC) 주체하는 China K-DEMO DAY 참가